
엄마 선물용으로 기다리다 받았습니다... 키 160대 초반에 보통체격 50대 초반이신데 사이즈며 크기며 너무 만족하십니다. 받으시자마자 얼굴만면에 미소가 흐르셨답니다. 그런데 저도 입가에 웃음이 멈추질 않더군요.. 진짜 선물용으로 딱 좋았습니다.
퀄은 말해뭐해구요.. 정말 잘골랐구나! 나 성공했구나 싶었답니다. 전원래 똥무늬 너무 대놓고 있는건 별로 안좋아하는데요.. 이건 내가 한번 들어볼까 라는 생각이 들정도로 디잔이쁘고 괜찮더라고요. 그리고 크기도 키가 커서 더큰가방을 좋아하는데 웬걸요. 이크기도 정말 너무 괜찮다라는 생각 오랜만에 해봤답니다. 혹시나 선물로 고민중이시라면 적극 추천드리고 싶은 아이이구요. 아님 엄마가 아니더라도 제가 직장다니면서 이것저것 넣어서 다녀도 좋을거 같습니다. 일부러 가방오기전에 부직포 이너백 사놓고 기다렸는데 오자마자 같이 넣고 사진한번 찍어봤답니다. 요즘 이너백 같이 넣어쓰면 정말 더 활용도 있는거 아시죠? 기다리고 있는 가방이 또 기다려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