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솔직히 받아보고 퀄리티가 별로이면 가방 손잡이감개로나 써야지 했는데요,, 막상 받아보고 퀄리티가 너무 좋아서 놀랐어요.
촉감이 아주 부드럽진 않지만 겉보기에는 진짜 구분하기 힘들 뿐더러, 메고 있는 상태에서는 구분할 사람이 거의 없을 것이라는 생각이 드는 정도의 퀄리티에용!! 원래 스카프가 메고 있는 상태에서는 조금 구김이 가는 물건이라 메고 있는 상태에서는 더 자연스러운게 있기두 하구요..!
이번에 구버전이 단종되면서 나온 신버전이 제 눈에는 너무 안예뻐 보여서 원랜 몽테인 구버전으로 구매했었는데, 제가 구매할 당시에는 제이에디션 쪽에서 몽테인 구버전은 갑자기 생산이 중단되었다고 해서 오블리크 구버전으로 바꾼 건데도 저는 만족해요~ 오블리크 구버전도 단종돼서 못구하는건 마찬가지기도 하구요,, 중고로 밖에 못구하는데 중고는 솔직히 상태가 별로인게 대부분이라 괜찮은거 구하기가 어렵기두하구용
퀄리티는 말로만 좋다좋다 해도 직접 봐야 하는거니까 자세히 보시라고 가까이서 찍었어용
정말 오래기다려서 받은건데 오래 기다린 보람이 있을 정도로 맘에 들고 가방감개가 아니고 목에다 감고다녀야겠어요ㅎㅎ
글고 딱 휴가날에 도착해서 기분이 더 좋네요ㅎㅎㅎㅎ 날씨 추워질 쯤에 받아서 너무 좋아요 낼부터 목에 감아보려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