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이에디션에서 벌써 몇번째 주문한건지 모르겠어요^^ 특히 공구뜨면 무조건 킵! 역시나 이번에 안샀더라면 얼마나 후회했을까? 싶을만큼 받아보니 입이 쩍~~
자신있게 권해주시는 이유를 바로 알겠더라구요~
행여 박스가 부서질까 탄탄한 박스에 넣고 또 넣어 이번에도 완벽하게 배송해주신건 제이에디션의 엄마같은 마음에 먼저 큰감동 하구요~^^
사실 한동안 샤넬클래식에 꽂혀서 은장 금장을 다 샀었거든요!ㅎ 근데 막들고 다니기가 좀 부담스러운거예요~ 아끼느라 자주 못들고 또 너무 있는체 하는것 같이 보일까봐 외출자리 따져 못들고 결국 이렇게 저렇게 모셔두니 그냥 나랑은 아직 안맞는 것같단 생각에... 또 그러다 제이에디션을 알게되서 그냥 이것들은 곧 내다 팔생각까지 하고 있었거든요^^;
이 25백은 너무 실용적으로 완전 후뚜루 마뚜루 잘 들어지겠어요^^ㅎ 일단은 저는 진품은 아직 확인 못해봤지만? 제이에디션이 보장한다 하면 말 다했잖아요? 어디든 자신있게 들고나가도 될것 같고, 일단! 너무나 부담없는 가격이니 편하게 막~ 들고 다녀도 좋을것 같아요~
특별히 개체 신경써서 보내주신다 했는데 엠보도 너무나 균일한 아주 좋은 가죽 (뭐 다~ 잘 만드셨겠지만요^^;) 으로 잘 보내주셔서요~ 신경써주신 티가 팍팍 나서 얼마나 감사하던지요? ^^ㅎㅎ
부자재도 너무너무 고급져요~ 말해뭐하겠어요!! 똑같이 만들어주셨다는데요~~
PS: 참고로~ 제가 보호비닐들을 못뜯고 찍었으니 사진 보실때 참고 하세요~ㅎ 혹시나 저는 바로 또 살수 있으니, 저희 언니 선물로 먼저 줄까? 잠깐 생각도 하고 있어서요^^ㅎ

25백 캠페인 보고 반해버려서 나오자마자 백화점 들렸는데 이쁘긴해도 금액대가 너무 쎄서 easy하게 구매를 못하겠더라구요 ㅠ
한참 고민하다가 오랜만에 제이에디션 공홈 들어가보니 25백이 있지뭐에요!
제이에디션에서 가방을 주로 사왔어서 퀄리티는 말할것도 없지만 백회점에서 봤던 그 영롱함이 묻어나올까 걱정이 들어서 몇개월 고민하다가 때마침 이번에 공구를 해서 아묻따 바로 사버렸는데 사장님께서 배송이 3~4주 걸린다는 말에 살짝 고민이 더 되었지만 생각보다 이번엔 빨리 받아서 너무 행복합니다 ㅠ
미디움이랑 스몰 중에 고민하다가 키가 작고 왜소한 체구라 스몰을 선택했는데 스몰 하길 진짜 잘한거같아요.
백화점에서 봤던 그대로 영롱함이 묻어나있네요!
시간이 지날수록 가방이 더 업뎃이 되서 이젠 자세히봐도 모르겠어요 ㅎㅎ
박스가 꾸겨져왔지만 저는 박스는 바로바로 버려서 크게 상관없고, 더스트백, 리본끈, 가죽 닦는 시트? 등 풀패키징으로 다 받아서 더 만족스럽습니다~
(까멜리아도 있움)
오늘 약속있는데 가방 들고 갈 생각에 너무 즐겁네요!
이쁘게 잘 메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