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르메스 팝아슈 목걸이
블랑(화이트)랑 고민하다가 웜톤이라서 미니 마론글라쎄+핑골 조합으로 구입했어요
첨에 옐골로 잘못와서 그냥 할까하다가 교환해서 시간이 좀 걸리긴했는데 받아보니 기다린게 하나도 안 아깝네요 ㅎ
미니도 생각보다 엄청 작진않아서 존재감 있구요
마론글라쎄는 은은하니 질리지않고 데일리로 착용하기 좋을것 같아요
블랑은 좀더 젊은 느낌이라면 마론글라쎄는 여성스럽고 고급스러운 느낌이예요
펜던트 옆에 각인까지 섬세하게 돼있어서 사진찍고싶었는데 초점이 안 맞아서 못찍었네요
금도 아닌데 100만원 주고 샀음 넘 아까웠을 것 같은데 제이에디션에서 합리적인 가격에 사서 넘 행복하네요
담에 돈모아서 다른 쥬얼리도 구입하고프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