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친구의 친구가 소개해줘서 이 사이트를 알게 됐어요. 친구가 먼저 샤넬백을 사고 무척 만족하더라고요. 명품백을 잘 아는 친구여서 그 친구가 진품과 똑같다고 보증을 해줘서 저도 주문을 하게 됐습니다. 쇼퍼백 큰 사이즈 살펴보다가 더로우 미니백에 눈이 가서 결국 질러버렸네요.
카톡에서 친절하게 상담해주시는 건 두말할 필요가 없구요. 친구 때는 통관시간이 좀 걸렸다고 하던데, 제 경우는 주문해서 배송까지 지연되는 상황 없이 잘 진행됐습니다.
미니백은 실물을 받았을 때 생각보다 작고 귀여운 느낌이었어요. 미니백이라 정말 단촐하게 필요한 것만 넣고 다니기에는 딱 좋은 거 같아요. 저한테는 핸폰이랑 에어팟, 카드지갑, 안경집, 이런 것들이 필수품인데, 이 정도는 넉넉히 들어가더라구요.
미니백 홈피 사진들은 끈이 짧은 사진만 있지만 설명에는 크로스백도 가능하다고 써있길래 뭐지? 하고 있었는데, 긴 끈도 같이 왔더라구요. 긴 끈을 연결하면 크로스백도 가능해요. 이제 원래 예정했던 쇼퍼백을 고르려고 계속 고민해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