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주 정도 기다려서 받은 소중한 신발입니다.
사실 스트랩 샌들 블랙이 제가 사고싶은거였는데
제작이 안된다고 해서 어쩔수 없이 흰색을 샀습니다.
아직도 블랙이 아른거리기는 합니다만 이렇게 흰색
샌들을 산것도 운명이려니 하고있습니다.
너무 새하얗고 발뒤꿈치 부분이 때가 탈까봐 너무 걱정이긴
합니다만 그게 흰색의 매력이자..단점이니까 그냥 신으려구요
이번기회에 스트랩 화이트 신어보는거죠!!
사이즈가 좀 커서 교환 고민 했는데, 그냥 신기로 했습니다 발목에서 잡아주니까, 빨리 밑창 보강해서 여름 1달동안 신나게 신어야 겠습니다. 원하는 색깔도 딱 맞는 사이즈도 아니라 아쉬운데
이런 이쁜 하얀 신발 언제 신어보겠나 싶습니다.
이제 다른 아이템 부시러 가보겠습니다. 잘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