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대 초반 조카 생일선물로 지갑 고민하다가 디올 오블리크 반지갑 구입했어요.^^평소에 셀린느도 좋아해서 고민했는데 지갑은 디올 오블리크가 예쁘더라고요^^ 생일이 지나서 와서 좀 미안했는데 지갑이 와서 상자를 주었더니 열자마자 조카 눈이 반짝이고 넘 좋아서 웃더라고요! 오블리크 패턴이 진짜 고급스럽고~~ 여성스러운 느낌도 있어서 조카 에게 정말 잘 어울렸지용^^
전체적인 박음질이나 로고 위치, 패브릭 질감이 정품 사진이랑 비교해보니 다른점을 못찾겠더라고요ㅋㅋ 지갑 예쁘게 잘 나왔고, 손에 쏙 들어오는 사이즈라서 가방에 넣고 다니기도 좋다고 해요. 카드 넣는 수납공간도 여유 있고, 지폐도 접지 않고 넣을 수 있어서 실용적이고 참 좋더라고요~~ 무엇보다 디올 패턴이 블루 느낌도 나고 고급스럽고 데일리로 들고 다니기에도 부담스럽지 않고 좋은거 같아요ㅎ 없더라고요. 조카가 너무 만족해해서 선물한 저도 뿌듯했답니다.ㅎ